2008년 10월 09일
너희가 SK를 아느냐?
# by | 2008/10/09 16:16 | SK컴즈 vs 구글 | 트랙백
동정하는 야생동물을
본 적이 없다.
심지어
새장 속에서 떨어져 얼어죽어가는
새끼새조차도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다.

P.S 아프기는 하다...
나는 매월 25일을
싫어하는 월급쟁이를
본 적이 없다.
심지어
월급주면서 종업원을 쓰는
사장조차도
빨간 색연필로 O표를 휘두르며 25일을 기다리고 기다린다.
왜일까?
1. 지가 사장인줄 모르고 있다...
2. 뭔가가 있다...
# by | 2008/10/09 16:0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가장 적합하고 뚜렷한 기장이 될 것이다." - 고 멜빈 존스
오늘 날 라이온스 인터내셔널은 거의 185개국에 분포되어 있어서 문자 그대로 세계적인 영역을 가진 단체이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스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
오해하지 마시길...
**************************************************************************************************************************
1917년 6월17일 미국에서 창설된 라이온스는 "어떤 클럽도 그 회원의 재정적인 향상에만 목적을 두면 안 된다." 라는 모토로
개인주의가 팽만한 시대에 경이적으로 받아들여졌고 이는 그 뒤 라이오니즘에 중요한 의미로 남게 되었다.
이후, 지역사회의 지도자들은 즉시 미국 내에 라이온스클럽을 조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1920년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캐나다 라이온스클럽을 조직함으로써 명실공히 국제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멕시코와 쿠바에도 라이온스 클럽들이 조직되었고, 1927년 라이온스클럽은 1,183개에 회원 수는 60,000명에 이르게
되었다.
1935년 중남미에서는 최초로 파나마가 라이온스클럽을 조직하였으며, 다음 해에는 콜럼비아에 최초로 남아메리카 클럽이
조직되었다.
1948년에는 라이오니즘이 유럽에까지 이르러, 스웨덴 스위스와 프랑스에서 각각 클럽이 창립되었다.
1927년 동양 최초의 클럽이 일본에서 탄생되었다.
그 뒤 라이온스협회는 범세계적인 단체로 성장하여 전 세계 181개 국가에 143만 명의 회원들이 인도주의적 봉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우리 나라도 1959년 창립된 이래 40년만에 1,400개 클럽, 60,000명의 회원을 거느린 세계 제4위의 회원국으로 성장하였다.
**************************************************************************************************************************
- 자료 http://www.lionsclub.or.kr/
' 사랑과 무한신뢰' 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영상이 ABC에서 소개되었다.
메마른 삶 속에서 우리와 이웃에 대해 숙연해지게 하는 그림이 눈물을 자아내게 한다.
(내용)
1969년 영국 런던에 거주하는 호주인 2명이 사자 한 마리를 구입해 크리스티앙이라 이름붙이고 집에서 기르기 시작했다.
크리스티앙은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덩치가 머지않아 커지는 바람에 더 이상 도심에서 키울 수 없었다.
두 사람은 사자를 케냐로 보내야 했다.
일 년 후 사자의 옛 친구이자 주인이었던 두 사람은 사자를 만나러 갔다.
1년의 세월이 지났으나 사자는 그들을 기억했다. 그리고 격정적으로 껴안았다.
하지만...
파키스탄으로 갔던 라이온은 도심이 아닌 UFC 경기장 같은 쇠창살에서 주인의 냄새를 잃고 살아왔나부다.
축농증 걸린 사자를 마구 쓰다듬지 말자...
단순히, 사자의 변심이 무서운게 아니라 BGM 또한 굉장한 공포를 더해준다.
# by | 2008/10/09 15:5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convergence' 가 화두인 세상이다.
휴대폰 하나로 TV, 네비게이션, 디카, MP3, 인터넷 등 다양한 기능이 가능해야 한다.
그게 아니면~~ out of sight, out of mind !
남녀가 대낮에 호텔로 들어간다.
당신은 그들을 어떻게 볼것인가?
호텔 = 불륜의 등식을 생각하는가?
과거의 시각이란다.
무식의 발로를 만방에 커밍아웃하는거란다.
" 누가 요즘 호텔에 잠만자러 가나? "
" 밥도 먹고 쇼핑도하고 차도마시고 사람 구경도 하는거지! "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일타투피에, 꿩먹고 알먹고는 기본이요~
아들님 생일 상에 '피자헛' 이 아니라 '붸니건스','아~웃빽' 정도는 올려야 가장소릴 듣는 세상이다.
" 롯데리아? " 곱표다.
" 맥도날드? " 당신은 이미 혼자다.
이런 XX...
개구리 움츠리는 것은 멀리뛰는 몸풀기 제스쳐가 아니라 정체 곧 퇴보를 의미한다니...
세상에 공짜는 없다. 최소한 본전은 해야한다.
아니 은행에 돈을넣어도 원금보장이 않되는 세상이다.
박태환이가 물길을 가르고, 강민호가 99마일의 강속구로 벤치를 향해 미트를 뿌릴즈음...
한 켠의 모 CF가 내 눈길을 끌었다.
잊혀진, 혹은 다시만날...
그시절의 주소록...
그시절의 이모티콘...
그시절의 자료검색...
그시절의 UCC...
그시절의 네비게이션...
그시절의 메신저...
그래.
그땐 그랬지. *^^*
2008. 08.25 월급 날 마침.
# by | 2008/10/06 16:4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