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09일
삶이 힘든가 ?
나는 자기자신을
동정하는 야생동물을
본 적이 없다.
심지어
새장 속에서 떨어져 얼어죽어가는
새끼새조차도
자신을 동정하지 않는다.

P.S 아프기는 하다...
나는 매월 25일을
싫어하는 월급쟁이를
본 적이 없다.
심지어
월급주면서 종업원을 쓰는
사장조차도
빨간 색연필로 O표를 휘두르며 25일을 기다리고 기다린다.
왜일까?
1. 지가 사장인줄 모르고 있다...
2. 뭔가가 있다...
# by | 2008/10/09 16:0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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